[ m u s i c h i s t o r y]

 

# ABOUTBGM - lucidfall - 너는내마음속에남아 ver.PV

정말 오랫동안 사랑하고 있는 곡입니다.

 

# ABOUTBGM - DEPAPEPE - Hi-D!!!

새해 맞이로 조금 더 활기찬 기분을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에. :)

 

# ABOUTBGM - spiritualized - ladies and gentlemen we are floating in space

순전히 이 곡에 끌려 리뉴얼을 단행했었지요.

 

# ABOUTBGM - Ben fold - Bitches Aint Shit

 

# ABOUTBGM - Depapepe - いい日だったね

 

# ABOUTBGM - Air - Cherry Blossom Girl

그닥 끌리지 않은 팀이었는데 갑자기 팍 꽂혀버렸어요.

 

# ABOUTBGM - Readymade - Interlude 02

 

# ABOUTBGM - Nujabes - Lady Brown(feat. Cise Starr from Cyne)

Nujabes는 일본의 유명 프로듀서중 한명이라고 합니다.
일본의 음악 시장이 얼마나 폭넓고도 심층적인 단계까지 왔는지,
이 사람의 음악만 보아도 잘 알 수 있을 것 같지 않나요? :)
일본음악의 자존심이 느껴지는 곡입니다.

 

# ABOUTBGM - Mr.Mo - MahnaMahna (long ver)

과거 Soulseek를 애용하던 때에 아주 우연히 발견한 곡입니다.
'마나마나'라는 건, 아마도 '마나마나'라는 인형극이 있는 모양이에요.
버전도 무척 여러가지인데다, 해외광고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다는 걸 보니
상당한 인기를 누렸던 곡인가봅니다.
여름에 딱 어울리기도 하지요. :)

 

# ABOUTBGM - 두번째 달 - 서쪽 하늘에

최근에는 국악이나 고전악기를 사용한 음악들이
많이 늘어나는 듯 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부담없고 편안한 사운드가 무척 마음에 들거든요.
날카로우면서도 포근한 악기의 음들이요.

 

# ABOUTBGM - Enon - Natural Disasters

머나먼 옛날에 광심님께서 알려주셨던 Enon.
독특한 느낌의 개성있는 사운드가 감칠나는 밴드죠.
'Natural Disasters' 이외에도 'For The Sum of It'도 무척 좋습니다.

 

# ABOUTBGM - The Chordettes - Mr. Sandman

Mr. Sandman, bring me a dream
샌드맨 내게 꿈을 주세요
Make him the cutest that I've ever seen
그를 내가 지금까지 본 것중 가장 귀엽게 만들어 주세요
Give him two lips like roses and clover
그가 장미와 크로버 같은 입술을 갖게 해주세요
Then tell him that his lonesome nights are over.
그리고 그에게 그의 외로운 밤은 지나갔다고 말해 주세요

Sandman, I'm so alone
샌드맨 나는 많이 외로와요
Don't have nobody to call my own
내가 부를 수있는 사람이 없어요
Please turn on your magic beam
당신의 마법의 빛을 비춰 줘요
Mr. Sandman, bring me a dream.
샌드맨 내게 꿈을 주세요

Mr. Sandman, bring me a dream
샌드맨 내게 꿈을 주세요
Make him the cutest that I've ever seen
그를 내가 지금까지 본 것중 가장 귀엽게 만들어 주세요
Give him the word that I'm not a rover
그에게 나는 방랑자가 아니라고 말해줘요
Then tell him that his lonesome nights are over.
그리고 그에게 그의 외로운 밤은 지나갔다고 말해 주세요
Sandman, I'm so alone
샌드맨 나는 많이 외로와요
Don't have nobody to call my own
내가 부를 수있는 사람이 없어요
Please turn on your magic beam
당신의 마법의 빛을 비춰 줘요
Mr. Sandman, bring me a dream.
샌드맨 내게 꿈을 주세요

Mr. Sandman (Yes?) bring us a dream
샌드맨(응?) 우리에게 꿈을 줘요
Give him a pair of eyes with a come-hither gleam
그에게 유혹하는(come-hither) 빛을 가진 눈을 주세요.
Give him a lonely heart like Pagliacci
그에게 광대같은 외로운 마음을 주세요
And lots of wavy hair like Liberace
그에게 Liberace 같은 곱슬머리를 주세요
Mr Sandman, someone to hold (someone to hold)
샌드맨, 붙잡을 수 있는 누군가를
Would be so peachy before we're too old
우리가 너무 늙기전에 근사해 질수 있는
So please turn on your magic beam
당신의 마법의 빛을 비춰 줘요
Mr Sandman, bring us, please, please, please
Mr Sandman, bring us a dream.
샌드맨 우리에게 부디, 부디, 부디 꿈을 주세요

출처: 네이버

 

# ABOUTBGM - Matsumoto Takahiro - 華

B'z에서 기타리스트였던 타카히로씨가 낸 독주 기타앨범 '華'의 수록곡.
'戀人'과 더불어 이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
중화풍의 멜로디와 음이 가장 큰 매력.

 

# ABOUTBGM - 재주소년 - 비오는 아침

마음 구석까지 서릿장같이 얼어붙을 것 같은 겨울,
한가닥 위안 같은 그런 곡.

 

# ABOUTBGM - Tommy Emmanuel - Pan Mans

다락방에서 우연히 찾은 예쁜 보석함 같은 그런 기분에요, 지금.

 

# ABOUTBGM - Ben Folds Five - Philosophy

 

Won't you look up at the skyline
At the mortar, block, and glass
And check out the reflections in my eyes
See they always used to be there
Even when this was all was grass
And I sang and danced about a high-rise

저 지평선을 올려다 보지 않겠어?
모르타르, 블럭, 그리고 유리를.
그리고는 내 눈에서 반사되는 빛을 주목해
봐, 이 모든 것들이 그저 풀밭이었을 때도
이 빛들은 항상 여기에 있곤 했지
난 이 대단한 성장에 대해 춤추고 노래했어

And you were laughing at my helmet hat
Laughing at my torch

그리고 넌 내 헬멧 모자를 보고 비웃고 있었지
내 횃불(희망의빛?)을 비웃고 있었어

Go ahead and laugh all you want
I got my philosophy
And I trust it like the ground
That's why my philosophy
Keeps me walking when I'm falling down

그래, 계속 해봐, 비웃고 싶은 대로 비웃으라구
난 내 철학이 있으니
그리고 난 그걸 하늘만큼 땅만큼 믿지
그게 바로 내 철학이
나 넘어져도 계속 걷게 만드는 이유인거야

I see that there is evil
And I know that there is good
And the in-betweens I never understood
Would you look at me I'm crazy
But I get the job done
I'm crazy but I get the job done

난 악이 있단 걸 이해해
선이 있단 것도 알아
하지만 그 중간이 뭔지, 난 절대 이해 못했지
나 좀 봐봐, 그래 나 미쳤어
하지만 난 해둘 건 다 한다구
난 미쳤어, 그치만 난 해둘 건 다 해

So go ahead and laugh all you want
I got my philosophy
And I trust it like the ground
That's why my philosophy
Keeps me walking when I'm falling down

그러니까 계속 해봐, 비웃고 싶은대로 비웃으라구
난 내 철학이 있으니까
그리고 난 그걸 땅만큼 믿지
그게 바로 내 철학이
나 넘어져도 계속 걷게 만드는 이유인거야

I pushed you cause I loved you guys
I didn't realize
That you weren't having fun
And I dragged you up the stairs
And I told you to fly
You were flapping your arms
Then you started to cry, you were too high

난 너희를 사랑해서 너희에게 강요했던거야
난 미처 깨닫지 못했지,
네가 전혀 재미를 보고 있지 않았단 걸
해서 난 층계 위로 널 끌고 올라갔지
그리곤 날으라고 말했더니
넌 네 팔을 좀 팔락대더니
곧 울기 시작하더군, 넌 너무 고고했어, 너무 고고했다구.

Now you take this all for granted
You take the mortar, block, and glass
And you forget the speech that moved the stone
And it's really not that you can't see
The forest from the trees
You just never been out in the woods alone

넌 지금 이 모든 걸
애초부터 당연히 주어져 있던 걸로 받아들이지
모르타르, 블럭, 그리고 유리를 말야
돌도 움직였던 언변을 넌 그냥 까먹어 버리지.
이건, 네가 나무들로부터 숲을 볼 수 없다,
뭐 이딴 문제가 아니야
넌 숲 바깥에 홀로 나가본 적 자체가 결코 없었던 거라구

So you can laugh all you want to
But I've got my philosophy
And I love you you're my friend
But you got no philosophy
Now it's time for this song to end

그러니 그래, 넌 비웃고 싶은대로 다 비웃을 수 있지
하지만 난 내 철학이 있어.
그리고 그래, 난 너를 사랑해, 어쨌든 넌 내 친구니까
하지만 넌 네 철학이란게 없지
이제 노래가 끝날 때가 됐군. 

출처 : http://blog.naver.com/indyart.do

ben folds five는 Badly Drawn Boy의 Once Around The Block에 관한 자료를 찾다가 우연히 알게 된 그룹이다.
나긋하고도 향긋하고, 또 젊고 젊은 조금 수줍은 청년같은 음악을 원하는 분들에게 원츄.

 

# ABOUTBGM - Clazziquai - Gentle rain

홈페이지를 통한 프로젝트 음악이 콜렉터 사이에서 퍼지면서
한국음악의 미래와 발전에 대한 기대감과 설레임, 놀라움을 가득하게 했던 클래지콰이.

그들의 음악이 정식으로 발매가 되었다.
화려한 부클릿의 모습처럼 이전 프로젝트팀이었을 적보다 프로다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것이,
콜렉터로서의 만족감을 충분히 느끼게 하기에 충분할 듯 싶다.
(나처럼 오랜기간 그들의 앨범을 두손에 쥐길 기다렸던 사람이라면 더더욱..)

gentle rain is coming down 하늘도 나처럼 잊었다 생각한 너는 나를 나주질 않아 울고 있네
gentle rain is coming down 나를 적시네 내 어깰 가려 주었던 너의 따뜻한 손은 없으니까
I wish I sing I wish I sing to you 우리 지난 기억을 I wish I dance I wish I dance with you
이 빗속에서 너 행복하도록 I wish you good-bye
gentle rain is coming down 이 비를 맞으며 외로운 나의 입가에 우리에 오랜 노래가 남아있네
gentle rain is coming down 이 비를 맞으며 이젠 말해야겠지 차마 가슴아파도 just to say good bye

 

# ABOUTBGM - pal@pop - Love Like The Sun

애시드재즈도 질려가고 그나마 아직은 신선하게 들리는 pal@pop.
예전 같은 앨범내의 "空想X~new version~" 을 배경으로 걸었을 적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던 기억이 나는군요.

 

# ABOUTBGM - Sweet Robots Against The Machine - Free

지금까지 풀리지 않은 나의 의문점은,
과연 이 SRAT는 토와테이의 프로젝트 팀인가
아니면 그저 프로듀서를 해준 것인가.-_-...

 

# ABOUTBGM - Paris Match - 太陽の接吻

 

# ABOUTBGM - M-flo - prism(LIVING in TOKYO Remix)

아우 그냥 죽겠어요 ..
좋아 죽어!!

 

# ABOUTBGM - Remedios - Forever Friends

이와이슌지의 영화
打ち上げ 花火, 下から 見るか?橫から 見るか?
에 삽입되었던 곡입니다.
뭔가 탈력적이면서도 따뜻한 영화였어요.
본지 꽤나 오래되었지만..

나의 꽤나 독특하고도 묘한 코드를 지녔던 사춘기시절을
이 노래와 함께 회상하면 싱크로 100%입니다.

 

# ABOUTBGM - Trio Toykeat - Gadd A Tee

백일몽님 소개로 듣게 된 곡인데
무척 마음에 들어서 배경과 약간 어긋나보임에도 불구하고 넣어보았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

 

# ABOUTBGM - coldplay - trouble


oh no, I see
a spiderweb is tangled up with me
and I lost my head
and thought of all the stupid things I'd said

오 이런, 난
거미줄에 완전히 엉켜버렸어요
이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내가 말한 모든 것들이 부질없다는 생각뿐


oh no, what's this?
a spiderweb and I'm caught in the middle
so I turned to run
and thought of all the stupid things I'd done

오 이런, 이건 뭐란 말인가요?
거미줄에 완전히 감겨버린 나
벗어나 보려고 애도 써봤지만
제가 했던 모든 행동들이 부질없다는 생각뿐

and I never meant to cause you trouble
and I never never meant to do you wrong
ah, well if I ever caused you trouble
oh no I never meant to do you harm

당신을 정말 힘들게 만들 생각은 아니었어요
정말 당신에게 그릇된 행동을 하고 싶지 않았어요
그래요, 만약 당신을 힘들게 했다해도
진심으로 당신에게 상처를 줄 생각은 정말로 없었답니다


oh no, I see
a spiderweb and it's me in the middle
so I twist and turn
but here am I in my little bubble

이런… 그래요
거미줄 그리고 중앙에 완전히 걸려버린 나
이리저리 몸을 흔들어보고 비틀어보기도 했지만
내가 있는 이 곳에선 전 단지 작은 기포 속의 존재일 뿐

singing and I never meant to cause you trouble
and I never meant to do you wrong
ah, well if I ever caused you trouble
oh no I never meant to do you harm

당신을 힘들게 만들 생각은 아니었어요
그릇된 방식으로 당신을 대할 의도는 없었어요
그래요, 당신에게 상처를 주었다면
그럴 생각은 정말로 없었는데…


they spun a web for me
they spun a web for me
they spun a web for me

누군가가 나에게 거미줄을 놓은 거예요
나에게 거미줄을 놓았어요
거미줄을 놓았어요…

출처 : http://www.changgo.com

 

# ABOUTBGM - Solar twins - Puppet

아아 그렇게 좋아했던 이 노래도
이제는 50%도 채워주질 못하는군요.

 

# ABOUTBGM - Lenny kravitz - Does Anybody Out There Even Care

과거 앨리스+에어리스님의 홈페이지가 휴장중일 때 배경으로 걸려있던
우주를 유영하는 비행사 사진과 더불머 슬며시 흘러나오던 이 곡이
너무나 감동적이고 충격적으로 뇌리에 박혔더랬습니다.
가슴에서 가슴으로 전달되는 이 느낌이 매우 좋아요.

가사는 text란을 뒤져보시면 나옵니다.

 

# ABOUTBGM - Delicatessen Mixture - Aguas de Agosto (Sunaga 't Experience -sentimental edit)

내가 이 곡을 선택한건 순전히
스나가 타츠오의 손길이 닿은 곡으로 반드시 하고 싶다!
라는 열망에서였다.
사실 그의 앨범 크루카에서 고르고 싶었는데 도저히 그 열 몇곡 중에서
고를 자신이 없어서 이런 것으로. 하핫.

토와테이도 오고 판타플라도 오고 몬도그로소도 왔는데
스나가 안오면 삐집니다!
(내가 말해봤자지만. 쳇!)

 

# ABOUTBGM - 竹內マリや - カムフラ-ジュ(Camouflage)

友達以上の氣持ち 胸に閉じこめてきたけれど
친구이상으로 느껴온 내 마음, 가슴 한구석에 묻어두어 왔지만

心がもう噓をつけなくて こんなに切ない
마음만은 속일 수 없기에 너무나도 가슴이 아픕니다.

ふとした仕草に潛む あなたの想いを確かめる
사소한 당신의 행동에도 (어쩌면) 젖어있을 당신의 생각들을 내 나름대로 느끼곤 해요

長い間言えずにいたこと もしかしたら私と同じだと…
오랫동안 말못하며 지내왔던, 어쩌면 혹시 (당신도) 나와 같은 생각일거라며…

にぎわう街の音がかすかに聞こえる この部屋に今二人だけ
거리의 떠들썩한 소리들이 조그맣게 들려오는 이 방에는 지금 우리 둘뿐이에요

あなたの好きなコ-ヒ-と煙草の香りに 秘められた淡い予感
당신이 좋아하는 커피와 담배연기에 숨겨있는 아련한 예감들로

やさしいだけじゃ物足りなくて ホントウのことを打ち明けたくなる
아름다운 우정만으로는 부족해서 마음속 얘기를 털어놓고 싶어져요

戀人と呼べる相手(ひと)を お互いに持っていたけれど
연인이라 할 수 있는 상대를 서로 갖고있으면서도

心の奧わかり合えなくて 孤獨に怯えた
마음 속 깊은 곳은 서로 이해할 수 없기에 언제나 마음은 고독했었죠.

密かに抱えた傷を 何故かあなただけ癒せるの
남몰래 안고있던 상처를 왠지 당신만은 고쳐줄 수 있었어요.

遙か昔何處かで出會ってた そんな記憶何度も甦る
아득히 먼 어딘가에서 만났었던 그런 기억들이 몇 번이고 떠오릅니다.

瞳と瞳が合って指が觸れ合うその時 すべての謎は解けるのよ
서로의 눈과 눈이 마주쳐 손을 마주 잡을 때 모든 수수께끼는 풀릴거에요

默ったままで早く唇奪って やっと言える「好きだった」と
아무 말 없이 키스를 나눈 후, 그때면 말할 수 있겠죠 당신을 사랑한다고

ずっと近くにいてくれたのに 欺いてきた私を許して
언제나 가장 가까운 곳에 있어주었는데도 당신을 보지못했던 나를 용서해줘요

もしも世界が明日終わり迎えても あなたがいれば怖くない
설령 세상이 내일 마지막을 맞는다해도 당신이 곁에 있으면 무섭지 않아요

昨日までの淚と僞りを捨てて 新しい私になる
어제까지의 눈물과 거짓을 버리고 새로운 내가 될테니

あたためてきたこの絆こそ 隱せはしない愛の形なの
따뜻하게 간직해온 (우리들의) 이 인연이야말로 감출 수 없는 사랑일테니

I've been looking for your love
So, we've found the way at last

 

# ABOUTBGM - Silje nergaard - the waltz

4차 홈페이지때 배경음악으로 쓰였던 곡이죠.
상당히 당시의 홈페이지 분위기와 잘 어울려서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았던 곡입니다.

바깥기온도 점차 내려가는 듯 하고 마음이 왠지 휑하니
비어가는듯한 기분이 들어- 가을을 타려나봐요 -오랫만에
배경음악으로 걸어봅니다.